천천히 크렴 - 놓치고 싶지 않은 우리의 순간을 담아낸 그림 앨범
심재원 글.그림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아기가 점점 커가는 과정을 힘겨워 하지마고 즐겨야하는걸 아이 5살이 되어야 알았다. 독박육아를 해 힘든것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 좀더 아기와 함께 할걸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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