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달 나무 아이 그림책이 참 좋아 43
최숙희 글.그림 / 책읽는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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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자작나무 두려움 없이 내일로 나아가는 사람
엄마 소나무 언제나 흔들림 없이 꿋꿋한 사람
딸 배롱나무 아이 한여름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아이

땅속 깊이 뿌리 내리는 나무처럼 단단하게
하늘 향해 가지 뻗는 나무처럼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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