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사은품] 알라딘 양장 노트(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무선)
알라딘 이벤트 / 2017년 1월
평점 :
별도증정


어릴적 빨간머리 앤, 베르사유 장미를 보면서 웃고 울고.
방송 시간 맞춰보겠다고 학원에서 전력질주하고
옛날 철없던 나는 5살 아이의 엄마다.
시크릿쥬쥬를 좋아하는 딸과 함께 보내는 이 시간.
나만의 보물들이 조금씩 딸에게 넘어가지만 괜찮다.
빨간머리 앤 넌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어.
너의 다이어리에 우리 딸은 시크릿쥬쥬를 매일 그려..
또 다른 추억이 생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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