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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황진규 지음 / 라이온북스 / 201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 작가 및 도서명 : 황진규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 출판사 : 라이온북스, 2012
○ 작성일 : 2012. 3. 20
나는 당당한 ‘신입’이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堂堂한 사람이란, 누구 앞에 나서더라도 떳떳한 태도를 지닌 사람을 의미한다.
현대 위아에 입사하여 엔지니어로 출발하여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개척한 저자는 마케팅 팀으로 스카웃되어 서울로 상경한다. 밥벌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통해 장차 1인 기업가로 변신을 계획하는 그의 당당함에 박수를 보낸다.
회사가 직원 한 사람을 채용하여 정년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23억 4천만원 정도된다고 한다. 그 만큼 채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지만 더 나아가 한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다.
5년 안에 회사에서 이름을 날릴 것이며, 10년 안에는 동종업계에서 최고가 되겠다
저자는 조금씩 변했다. 일을 잘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했고, 주위 사람들과 그 길을 함께 가고자 노력했다. 열정적으로 일했고, 엄격한 기준으로 자신을 단련시켰다. 성과에 집중한 것이다. 오늘 저자가 후배들에게 당당하게 “신입사원들아, 조금만 더 당당해져라!”라고 외치는 이유를 7가지로 정리했다. 그리고 경영진과 임원 그리고 선배 중간관리자들이 함께 고민해주고 보듬어주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심정을 그들에게 건투를 빌고 있다.
몇 가지만 소개해보자.
회사는 일하는 곳이고, 회사에서는 일로써 나를 표현한다. 그러니 싫으면 그만둬도 된다.
그리고 떠나지 않을 거라면 1년만 미쳐라.
첫 직장은 복권과 같다.
회사어를 공부해라. 꼭! 그것도 최대한 빨리.
내가 하는 일을 정말 잘하게 되었을 때, 이제 남은 것은 그것을 즐기는 것뿐이다.
짜증나도 참고 물어라.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자신의 일을 먼저 좋아하고 난 이후에야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될 수 있다.
10원을 받아도 프로는 프로다. 그리고 진리는 다수결이 아니다.
동종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진심 어린 존경을 받을 수 있다면 진정 그 분야에서 전문가라고 자부해도 좋다.
[본 서평은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