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말하기가 타고나는 것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박수연 아나운서 출신 변호사는 다르게 말한다. 말하기는 일종의 훈련의 결과라는 것이다.저도 회사 업무상 직접 앞에 나가서 발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꾸준한 연습을 통한 한다면 말을 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용기를 얻었다. 말하기에 대해서 불안감이 있거나 힘든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