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블룸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업무상 강의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어서 진짜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발표 공포증, 무대 공포증이 있어서 정말 앞에 선다는데 힘든데, 책을 읽으면서 말을 잘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세상을 따뜻하기 바라보는 말하기! 말의 품격은 마음의 온도에서 시작된다고 하니, 좀 더 온도를 높여봐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