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호로록 3권을 읽고 있네요.신나게 보고 있습니다.주인공 남자가 30대 아저씨인데 감정이입된다는 점에서 살짝 우울 ㅋㅋㅋㅋㅋ 재밌어요
포기했던 꿈에 다시 도전하는 점이랑 유치한 개그 코드 좋아서 1권 재밌게 보고 2권 구매했어요."꿈을 좇는다는 건 가장 양보할 수 없는 소중한 것에서 매분 매초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진다는 거야. 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질 만큼 뜨거워질 수 있거든.그게 다시 생각났다고!"대사 간지럽지만 좋고, 개그 요원으로서 멋진 활약 잘 봤습니다. 괴수 작화가 좋습니다. 하렘물의 느낌이 있고 환공포증을 유발하지만 감수하고 3권도 보고싶어지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