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했던 꿈에 다시 도전하는 점이랑 유치한 개그 코드 좋아서 1권 재밌게 보고 2권 구매했어요."꿈을 좇는다는 건 가장 양보할 수 없는 소중한 것에서 매분 매초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진다는 거야. 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질 만큼 뜨거워질 수 있거든.그게 다시 생각났다고!"대사 간지럽지만 좋고, 개그 요원으로서 멋진 활약 잘 봤습니다. 괴수 작화가 좋습니다. 하렘물의 느낌이 있고 환공포증을 유발하지만 감수하고 3권도 보고싶어지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