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궁궐 산책 - 정겨운 朝鮮의 얼굴
윤돌 지음 / 이비컴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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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8월 4일 마지막 휴가 일정에 중3딸애와 초등3딸애를 데리고 국립중앙박물관을 걸쳐 덕수궁(경운궁)에 다녀왔다. (아들 녀석은 수영과 농구 강습을 빼먹기 아까워 딸애들만 데리고 출발했다.) 

  오늘에야 이 책을 받아 보았는데,덕수궁 안내지에 나와 있지 않은 자세한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 

  중화문에서 중화전까지 가는 길에 어도와 품계석을 보게 되었는데, 사극에서 보던 대례식이 상상되었다. 

  궁의 화려한 단청을 감상하고자 올려 보았는데, 비둘기 안착을 방지하기위한 그물이 쳐져있어 자세한 감상은 하기 힘들었다.  아마 다른 궁들도 그러하지 않을까 싶다. 

  늘 궁의 모습을 보면서 자세한 설명을 기대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 되었다. 

 아이들과 가끔씩 이 책을 보면서 우리 궁궐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시간이 허락되면 현장학습으로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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