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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사이언스 : 해양 편
유소라 지음, 조승연 그림, 이정모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8월
평점 :
사이언스면 과학이야?
영어로 쓸 수는 없지만 아는 단어가 나와서
신기방기한 나무
캠핑카를 타고 바닷속을 탐험하는 가족
나무는 아직 잠수함도 못 타봤는데...
아빠의 로망 캠핑카
나무의 로망이 다 들어 있어요.
캠핑도 하고 불멍때리며 마시멜로 굽고
우리는 언제 이렇게 해보냐고 하지만
뒷처리는 누가 하니?
밀물 때 바닷물에 잠겼다가 썰물 때 드러나는 땅
해루질을 하려면 물때를 확인하고 가요.
물때를 검색해서 간조 시간을 확인하고
2시간 전쯤 가면 점점 조간대가 넓어지면서
탐색하기 좋은 시간이 돼요.
해수욕장은 여름방학때 많이 놀러가겠지만
요즘 수온이 많이 높아지면서
나무는 5~6월과 9월쯤 다녀요.
이날은 7물이라 바위에 달린 미역까지 볼 수 있었어요.
다양한 생물을 잡고...
맛나게 먹으면 꿀맛 같겠지만
나무는 해루질하는 행위 자체만 좋아해서
썰물이 끝날쯤 제자리로 돌려놓아요.
캠핑카 사이언스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무가 바닷가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을 해보았어요.
놀때는 몰랐던 과학 용어들을 익혀보고
그림을 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예상해보기도 합니다.
잘 나갈 유튜버의 캠핑 사이언스
오늘의 해루질 생물 도감
나무가 가장 질겁하는 갯강구
그림 속에서만 본 망둥어
아쿠아리움에 가야 볼 수 있는 불가사리
조개 종류는 많지만 모래조개만 아는 나무
해양생태계를 그림으로 다시 정리해봅니다.
살아 있는 과학 일기 조간대 AI조사
제주에 살고 있어서 갯벌하면 오조리
나머지는 해수욕장 근처 바위로 많이 가요.
아직 AI로 질응답을 시키지 않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질문 그대로 함께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