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버지 보다 작고 아버지의 울타리안에 있을때는 만화나 책을 보며 동물들은 서로 말을 하고 천적의 동물들도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만화 톰과 제리처럼 현실에서는 천적이며 앙숙인 관계가 내 안에 동심이 있을때는 둘의 관계가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책 "천사의 날개" 는 엄마쥐와 데이지 그리고 그의 오빠 샘의 이야기 입니다. 눈이 내린 크리스마스날 동생 데이지는 딸기를 오빠 샘은 도토리를 엄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뛸듯이 기뻐하였고 엄마는 집을 단장할 동안 샘과 데이지에게 재미있게 놀다 오도록 하였습니다. 샘과 데이지는 밖으로 나갔고 밖에는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샘과 데이지는 천사가 내려온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샘과 데이지는 자신들이 엄마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픈 천사에게 주었습니다. 천사는 도토리와 딸기를 먹고 기운을 내어 일어났고 천사는 고맙다고 인사하며 자신의 무리에게 돌아가기 위해 힘찬 날개짓을 하며 하늘로 다시 날아 갔습니다. 천사가 날아가며 떨어진 깃털을 샘과 데이지는 잔뜩 주워 엄마에게 갔다 주었고 샘과 데이지는 엄마에게 자신들은 천사를 만났고 하얀 깃털을 선물받았다고 엄마에게 자랑하였습니다. 엄마는 이내 천사의 깃털을 가지고 집을 단장하였고 세 식구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 할수 있었습니다. 책 "천사의 날개" 는 아름다운 그림과 글이 잘 조화된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내내 그림에 집중할수 있었고 글과 그림이 잘 조화된 책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림에 들어간 반짝이를 좀더 많이 사용 했다면 크리스마스에 더 어울리며 아이들이 더욱 더 깊은 상상을 할수있을거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천사의 날개" 는 아이들을 깊은 상상으로 빠져들게 할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별 5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