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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4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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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작가님의 소설집이 나와서 너무 기뻐요!
허우대 번듯한 장에서 등단을 안 하셔서 내내 못 나오는 건가 기다렸어요.
어느 날 어떤 밤에 제 얘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잘 지내고 있어요.
내내 기다리며 여기 있겠습니다. 늘 열심히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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