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묻다 ㅣ 시와서 산문선
나쓰메 소세키 외 지음, 박성민 옮김 / 시와서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읽고 시와서를 알게 된 이후로, 시와서에서 나온 모든 책을 다 읽었다. 그만큼 출판사에 대한 애정을 갖게한 책. 실린 글들이 유려하고 아름다웠고, 몰랐던 일본근대문인들을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 특히 좋아하는 작가들의 글도 많이 실린 점이 선물 같은 책이라 주변에 선물도 두 번이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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