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내가 내가 누군지 모르게 되어버리고,

또 다른 알 수 없는 자아가 되버리는 건 싫다.

 

그리고, 어느새 내 인간관계가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다는 사실도.

나는 당당하고 멋지고 좋고 싫고가 명확하며.

나를 구분짓는 것을 또렷히 하며,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될거다.

 

이미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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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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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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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건지, 살고 싶지 않은 건지.

노력하고 싶은 건지, 노력하고 싶지 않은 건지.

 

나도 내 스스로 책임감을 가져야하는데.

책임감은 전혀 없어.

아예 아무 생각도 없잖아.

 

사실은 행복하고 싶은데, 전혀 행복하려고 시도조차 안해.

나태함에 게으름에 난 점점 뭐가 되가나봐.

무언가 이루려면 너 자신의 의욕을 높혀.

이유를, 의미를, 찾으라고.

 

하루하루 좋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너무 불안해서 내가 그걸 깨버렸지.

 

이제는 알아.

충분히 깨달았어.

 

근데 시도하지 않잖아.

 

뭘 하고 싶은거야? 난 도대체 뭘 하고 싶은데.

 

독립하고 싶잖아.

사랑하고 싶잖아.

이 세상은, 현재의 나는 너무 괴롭기만 하잖아.

 

그러니까 이러지 말자.

 

벗어나자.

도망치지 말고 훌훌 털어버리자.

저 멀리 기억 너머로 날려버리자.

 

그리고 새로운 것들을 찾자.

경험하는 거야.

 

넌 예전의 너로 있을 수 없고

과거를 돌이킬 수 없고

미래를 과거로 만들 수는 없어.

 

죽을 수는 없잖아.

죽기 싫잖아.

 

그러니까, 열심히 해보자.

미친듯이.

 

그래서 외국도 나가보고, 원하는것도 하는거야.

바라는 대로 살아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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