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
알랭 바디우 지음, 박정태 옮김 / 이학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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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실증주의가 지식의 힘을 긍정했던 곳에서, 이 세기는 오인의 효과라는 테마를 전개한다. 실증주의를 특징지었던 인식의 낙관주의에 맞서 20세기는 무지의특별한 힘을, 즉 라캉이 ‘무지의 열정‘이라고올바르게부른 특별한 힘을 발견하고, 그것을무대화한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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