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세기[20세기]가 스스로를 새로운 시대로, 진정한 인류의 유아기로, 하나의 약속으로 사고했다는 것 역시 사실이다. 심지어 학살자들조차도스스로를 [그] 약속과 새로운 시작의 기호를 통해 표상했다. - P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