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괴물이다
슬라보예 지젝 외 지음, 박치현 외 옮김 / 마티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셸링은 전-논리적인 의지의 심연을 내세웠고(나중에 쇼펜하우어가 평범하게 만들어버렸다), 키르케고르는 신앙과 주체성의 특이성을 고집했으며, 마르크스는 사회경제적 생활 과정과 수학화한 자연과학이 완전한 자율성을 획득한다고 말했으며, 프로이트는 "죽음 충동"이 변증법적 매개 작용으로 해소되지 않고 계속 반복된다고 주장했다.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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