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정 - 완역
후쿠자와 유키치 지음, 송경호 외 옮김 / 여문책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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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부자가 능히 그 취지를 명심해 지키고 부에 따라 지위와 권위를 얻으면 역시 이에 따라 책임을 져야만 하는 연유의 이치를 안다면 항상 그 나라가 안전하지 않을 일이 없다. - P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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