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부자가 능히 그 취지를 명심해 지키고 부에 따라 지위와 권위를 얻으면 역시 이에 따라 책임을 져야만 하는 연유의 이치를 안다면 항상 그 나라가 안전하지 않을 일이 없다. - P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