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Zookeeper (페이퍼백) - Little Books 36
Jennifer Cooper 그림, Martin Bailey 글 / Murdoch / 2000년 1월
평점 :
절판


처음엔 810원 이라는 내용에 궁금해서 구입했다가 마음에들어 나머지 책들까지 몽땅 다 구입했어요 첫째 매력은 싸지만 동화내용이 외국인의 정서가 물씬풍긴다는 점이죠. 우리내 아니 저의 배워온 사고 방식과는 맣은점이 다른것 같아 제아이에겐 영어동화를 읽어 주거든요. 생활속에 나타나는 모든 사물을 저의생각이나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게 해석하고 상상하거든요. 페이지를 꽉 채우고 있는 익살스런 관리인과 동물들의 과장된 표정과예측불허의 행동들 하지만 결국엔 모든게 잘 되고 해피하지요.

둘째는 가지고 다니기 쉬워 주말이면 시댁에 가ㅑ하는 저에겐 필수품이지요 차에서 제가 한번 보고나서 , 지루해하는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내용을 상상해보라고 합니다
그럼 아인 좀 말도안되는 듯한 얘기를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어떻습니까 아이가 궁금해서 내용을 물어보면 반복되는 영어단어 정도만 이용해서 한국어로 얘기를 해주죠 그럼 아인 아 이게 그런 장면이구나 하면서 뭔가 크게 알았다는 시늉을 하죠 그러면서 자기와 주인공의 상황을 비교해보기도 해요. 난이도는 중급정도라 알파벳도 잘 모르는 아이에겐 좀 어여운듯 하지만. 영어 읽기를 시도하는 아이에겐 읽기연습용으로- 쉬운 단어와 짧은문장 재밌는 내용,충분한 설명이 되는 그림,-참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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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Buttons (Hardcover) - Blue's Clues
트레이시 페이지 존슨 글 그림 / Simon & Schuster Children's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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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평소 블루를 넘 좋아해서 그냥 한권 사보았는데 내용이 정말 만족스럽다. 영어공부를 위한 책이라기보단 아이와 엄마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랄까 블루와 스티브가 여행을 가는길에 여러 색과 다른 크기의 단추들이 배경과 함께 놓여진다. 그럼 블루는 단추에 덧붙여 그림을 완성하면서 하나의 여행 이야기가 완성된다.

여행중에 만들어지는 각가지 사물들을 엄마가 영어로 힌트를 주도록 구성되어 있고, 엄마의 질문에 아이가 간단히 답을 하면 된다. 꼴라쥬 형식의 명료한 그림과 원색의 단추들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런 책이다. 이 책을 본 후론 아이가 단추를 보면 책을 찾아오곤해서, 이젠 헌 옷의 단추들을 모아 블루처럼 스케치북에 붙여놓고 멋진 그림을 완성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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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내 이름은 칠교판 수준 1 (교구+워크북) - 창의력 수학 활동학습 시리즈, 유아용
한국창의력개발원 지음 / 한국창의력교육개발원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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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에 탱그램이라고하는 독일제품을 구입한적이있다. 화면만보고 구입해서인지 조금 실망한적이 있었다. 이 책은 모양만그려진 상태가 아니여서 3살 아이도 재밌어 한다. 세모,네모,마름모의 서로다른 크기의 7조각의(파랑,빨강 14조각) 도형으로 사물을 만들어가는 놀이인데 조각들이 매끈한 종이위에 놓여져도 많이 움직이지 않도록 도형면을 처리해 주었고.여러 그림은 엄마와 아이가 상황을 만들어 이야기를 꾸밀 수 있도록 되어있다.아이가 징징거릴때면 이젠 칠교놀이로 달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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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on the Farm (Hardcover) - A Chunky Flap Book
마크 브라운 글 그림 / Random House / 199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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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싼게 비지떡이라는데.. 혹시하고 한권만 구입해 봤다.가로,세로10cm정도의 보드북 그리고 플립북이다. 아서얘기 많이들 알테니 내용 좋은건 구지 말 안해도 알테고 아서가 할아버지 목장에가서 아침에 일어나 강아지 팔과 함께 목장 동물들을 만나며 일어나는 여러 상황들이다. 20페이지나 되고 문장끝에는 독자에게 물음을 남겨 마치 독자가 주인공이 된 느낌이다. 아쉬움이라면 글씨가 작고 내용 또한 많아서 3살 작은 아이는 그림만 보구 들춰보기만 해야할것 같구 7살 큰 아이에게 읽어 주기도 좀.. 하지만 동물들의 울음소리 흉내내기 놀이나 숫자세기등 부분적인 학습에 좋을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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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English I - 처음 만나는 즐거운 영어세상
김미영 지음 / 넥서스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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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좋다는 서평보고 샀거든요, 그런데 내용이 좀 알차지 못한것 같아요. 큰글씨,그림, 상황별 필요한 많은 단어들, 헌데 활용하려니 초보인 저에겐 좀 구체적이지 못한 것도 있구요. 내용에 실린 게임 챈트 노래가 이미 다른 교재에서와 중복되구요, 서점에 가서 직접 확인할 수 없는터라 서평과 책소개만 보구 샀는데요 저에겐 안맞네요 유치원이나 그룹별 교재로라면.. 하지만 활용하기 나름이니 책내용 확인해보구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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