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볼 것인가!!!
미처 깨닫지 못한 세상의 프레임, 그리고 자신이 가져야 할 프레임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끔 해준다.
자극과 사회를 조금은 다르게 보게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