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면에서 기존의 세계사를 인물아 아닌 하나의 사회현상의 관점애서 서술한 책. 내용의 깊이적인 측면에서는 의문점이 남으나, 새로운 관점에서 세계사를 조명 했다는 측면에서 참신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