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풍경 - 문자의 탄생과 변주에 담긴 예술과 상상력
이승훈 지음 / 사계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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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바람의 빛깔
서문을 열자마자 ‘풍경‘이 "바람의 빛깔"이라는 뜻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한자라는 바람의 빛깔을 때론 수채화로, 때론 정밀화로, 때론 흑백 스케치로 그려낸다. 한자는 원래 꼰대들의 영역이지만, 이 책 이후로 비로소 새로운 시대의 한자 감각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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