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골 때리면서 재밌어요. 1학년 때 안 좋은 소문으로 자발적 아싸가 되고 4학년이 됩니다. 술김에 얼떨결에 남주와 원나잇을 하게 되요. 여주는 점점 마음을 주게 되고, 남주는 옛날부터 짝사랑 ㅋㅋ 묘하게 현실적이라 더 웃겼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