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영어 창의력 놀이터 - 뉴욕 유치원 놀이, 우리 집에서도 할 수 있다!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
이수정 지음, 토마스 램피 감수 / 이지스퍼블리싱 / 2013년 10월
평점 :
품절


 

학교다닐땐 영어가 왜 그렇게 싫었는지...

엄마가 되고 나서야 영어공부를 제대로 못한 것이 너무 너무 후회하고 있네요.

첫째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영어에 관심을 가지며 흥미를 느끼는데

영어꽝인 엄마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줘야할지 매일 고민에 빠져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알게된 이지스퍼블리싱의

 

"우리집은 영어창의력 놀이터"

 

이제까지는 계속 영어 책에 있는 내용을 위주로 아이와 함께 활용하며 놀아 주었는데

무언가 부족한 느낌...

 

때로는 아이가 실증 내며 하기 싫어하고

어떤 날은 너무 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모르고...

 

 

이런 엄마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무작정 책과 학습지 위주가 아닌

재미있는 창의력 놀이로 아이의 영어 성장판을 열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목차랍니다.

 

오늘부터 우리집은 영어 놀이터~

 

재미있는 놀이로 영어를 접해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영어 놀이들이 목차로 나와 있답니다.

 

 

 

 

영어꽝인 엄마인 저의 눈에 확~ 들어온

"영어 못하는 엄마, 그래도 내 아이는 다르게 키운다!"

 

 

 

 

 

 

그리고 이제 영어도 우리 아이 맞춤형으로 접근한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 접근 방법이 따로 있다는것.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 놀이를 찾는 예가 나와 있어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내면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놀이로 들어가면

놀이에 그치지 않고 핵심적으로 표현해야하는 단어나 문장을 알려주어요.

놀면서 할 수 있는 표현도 알려주구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CD와 플래시 단어카드~

 

영어꽝인 엄마 언제나 발음이 신경쓰였는데

CD로 원어민발음을 들으며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과 놀기전 혼자 책을 읽고 있었는데

다가온 둘째.

목욕하기 정말 싫어하는 아이에게

생활놀이 목욕시간이 좋아졌어요!의 영어 표현을 써 보았답니다.

그랬더니 바로 반응을 보이는 아이~

다른 방에 있던 첫째도 영어에 급 관심을 보이며 다가와

목욕 시간이 좋아졌어요! 놀이를 하게 되었답니다.

 

 

책에 있는 내용만 읽으며 아이와 영어시간을 보냈던 엄마.

이젠 재미있는 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영어 성장판을 팍!팍! 열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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