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세일즈 -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는 세일즈의 기술
황영규 지음 / 지식과감성#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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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란 고객의 니즈와 판매하는 상품의 이익을 연결하는 것이다"

세일즈맨 이라는 직업은 어쩌면 굉장히 힘든 직업인것 같다...

고객들을 설득하기 위해 말을 하고,그들의 취향을 알아내고 경청해야 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양한 세일즈맨이 자신들의 성공비법을 책에 담아내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세일즈맨의 비법대신, 그들이 가져야 할 고객 상담 기술이라는 분야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고객 방식으로 생각해보는 것과 고객을 대화를 할때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잘 나타있는 것 같다. 

들은것을 완성하게 하고, 고객을 수다쟁이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특히 고객이었던 나의 입장으로 비추어봤을때도 많이 공감되는것이었다. 

고객이 신나면,그들의 니즈가 자연스럽게 이야기에서 흘러나오고 그것으로 상품과 연결하여 이익을 창출할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이책의 장점은 필자 혼자서 서술하는 방식 대신 가상의 인물 두명이 대화하는 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마치 나와 필자과 대화하는 듯 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욱 더 몰입하여 독서할수 있었던 것 같다..

세일즈라는 세계가 아직 멀고 어려운 부분이 많겠지만 이책으로 조금은 더 가까워진거 같아 필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이 책과 함께 세일즈의 능력을 키우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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