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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처를 들여다 보는 것은 어렵다.
짐작할 수나 있겠는가
진짜 그 속을 보자면 잘라내야하는데
그냥
이제 당연히 그 인에 박혀 있을 옹이를 이해해주고 그걸 이겨낸 당당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주자.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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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누군가를 만나 같이 노래부르기를..
오무사의 할아버지도 조용히 봉투속에 전구늘 하나씩 더 넣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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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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