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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떠나는 자와 남는 자의 마지막 수업!
이 책은 10대에겐 무질서한 미래의 꿈들에 질서를 잡아주고, 20대에겐 열정과 욕망의 진실을,
30대,40대에겐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한 가슴 벅찬 체험을, 50대,60대에겐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정신의 향기를 느끼게 해준다.-신달자(시인)
☆헌 책 느낌이 나나요?
완전 깨끗해요.그냥 새책입니다..^ㅇ^



루 게릭 병으로 죽어가는 스승 모리 교수와 매주 화요일 만나 나눈 얘기를 책으로 엮었다. 인간에게 죽음은 필요하다는 것, 사랑의 의미에 대해 잔잔한 감동의 가르침을 준다.


"... 우리는 이기적인 것들에 휩싸여 살고 있어. 경력이라든가 가족, 주택 융자금을 넣을 돈은 충분한가, 새 차를 살 수 있는가, 고장난 난방 장치를 수리할 돈은 있는가 등등. 우린 그냥 생활을 지속시키기 위해 수만 가지 사소한 일들에 휩싸여 살아. 그래서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우리의 삶을 관조하며, '이게 다인가?' 이게 내가 원하는 것인가? 뭔가 빠진 건 없나?' 하고 돌아보는 습관을 갖지 못하지."
선생님은 잠시 말을 멈추었다.
"누군가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하네. 혼자선 그런 생각을 하며 살기는 힘든 법이거든."
나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았다. 우리 모두 평생의 스승이 필요하다는 것을. - 본문 91쪽에서 |
미치 앨봄 (Mitch Albom) - 에미상을 수상한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이다. 현재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가기 위해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모리와의 만남 이후, 여러 자선단체의 이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에디의 천국>이라는 첫 소설을 발표했다.
공경희 -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2008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며 서울여대 영문과 대학원에서 강의 중이다. 옮긴 책으로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호밀밭의 파수꾼>,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바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우리는 사랑일까>, <아빠의 러브레터>, <548일 남장체험>, <타샤의 크리스마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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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린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근교의 서재에서 모리 교수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에 관한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이것을 통해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곱씹어보게 된다. 세상이 중요하다고 선전하는 무의미한 것들에 매달리는 대신 타인을 동정하고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또 사는 것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것, 죽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배우게 된다. - 공경희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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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죽음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한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명제는 두렵고 암울한 것이어서 피하고만 싶은 것이다. 모리 교수는 루게릭 병이라는 희귀한 병으로 조금씩 죽어가면서 제자와 함께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눈다. 잘 살기 위해서는 죽음의 의미와 죽음에 임하는 바른 태도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 김경옥 (인천 박문여고 교사)
사랑을 나누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모리 교수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다. - 정호승 (시인)
삶과 죽음에 관한 지혜가 넘쳐나는 이 책은 인생에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전해준다. - 김창완 (가수)
책을 덮고 나면 마음 깊은 곳에 따뜻한 불빛 하나가 켜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아름다운 책! - 황경신 (월간 「PAPER」 편집장)
이 책은 10대에겐 무질서한 미래의 꿈들에 질서를 잡아주고, 20대에겐 열정과 욕망의 진실을, 30대, 40대에겐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한 가슴 벅찬 체험을, 50대, 60대에겐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정신의 향기를 느끼게 해준다. - 신달자 (시인) |
이 책의 주인공은 1959년부터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사회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쳐왔던 모리 슈워츠 교수와 그의 사랑하는 제자 미치 앨봄이다. 대학 시절 대개 모리 교수님의 수업은 화요일에 있었으므로 미치와 모리는 대학 시절부터 화요일마다 교수님의 강의실에서 만나는 `화요일의 사람들`이었다.
그 시절 교수님은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을 가르쳐 주었다. 어느덧 4년이란 시간이 흘러 미치는 졸업하면서 모리의 곁을 떠나게 되었다. 물론 졸업 후에도 계속 연락하겠다는 헛된 약속을 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훌륭한 피아노 연주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떠났던 미치는 사람이 몇 명 없는 클럽에서 무명의 설움을 겪었고, 또 계속되는 계약 위반을 당하면서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노래를 작곡하며 괴로운 시절을 보냈다. 또 그런 화중에 자신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었던 외삼촌이 암으로 젊은 나이에 죽자, 소위 `성공을 쫓는 사람`이 되었다.
그는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난 후 잘 나가는 저널리스트로서, 그리고 작가로서 성공의 길을 달리고 있었다. 결혼 이후에도 일을 친구삼아 다른 모든 소중한 것들은 제쳐놓고 있었다. 즉 이렇게 하면 인생의 칼자루를 자신이 쥘 수 있다고 믿고 말이다.
그러한 나날을 보내던 미치는 어느 날 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무 생각 없이 TV를 돌리다가 우연히 ABC TV의 나이트라인을 보게 되었다. 그 때 자신의 오래 전 스승인 모리 슈워츠 교수의 모습과 지금 루게릭 병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그 장면을 본 후 미치는 너무 놀라 그만 멍해져 버린다. 삶에 지친 그의 마음은 모리 선생님을 본 후 자극을 받고 헛헛한 마음을 안고 1,110킬로미터나 떨어진 보스턴의 스승에게 날아간다.
그 후 미치는 신문사 파업이라는 크나큰 일을 겪으면서 매주 화요일마다 모리 선생님을 방문한다. 그러한 일은 선...
감사의 말
커리큘럼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
졸업 후 미치의 이야기
코펠의 첫 번째 인터뷰
졸업 후 첫만남
숨쉬기 그리고 숨 헤아리기
신문사 파업과 또다른 시작
세상 - 첫 번째 화요일
자기 연민 - 두 번째 화요일
후회 - 세 번째 화요일
코펠의 두 번째 인터뷰
모리의 어린 시절
죽음 - 네 번째 화요일
가족 - 다섯 번째 화요일
감정 - 여섯 번째 화요일
모리 교수님의 삶
나이 드는 두려움 - 일곱 번째 화요일
돈 - 여덟 번째 화요일
사랑의 지속 - 아홉 번째 화요일
결혼 - 열 번째 화요일
문화 - 열한 번째 화요일
코펠의 마지막 인터뷰
용서 - 열두 번째 화요일
완벽한 하루 - 열세 번째 화요일
작별의 인사를 나누다 - 열네 번째 화요일
나의 졸업, 모리의 장례식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