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비교적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은 돈걱정 없이 살았지만~~~
과학수학에만 재능이 있고 인문학은 거의 꼴찌수준이라 ~~~
학교생활은 힘들었어요!
게다가 대학졸업할 무렵부터는 집안이 거의 파산 수준이라 !!!
학비와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형편이었는데요!
학교에 남아 연구를 하고 싶었지만 ~~~
올곧은 그의 성격은 교수님의 이론에 대한 이의 제기 등으로
이미 눈 밖에 나서
조교자리를 내어주는 교수님이 없ㄴㅔ요 ㅠㅠ
그래서 거의 바닥을 치는 수준의 삶 속에서 엄청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다행히 스위스 특허사무소에서 일하게 되어
안정적인 생활을 하면서 연구를 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마침내 1905년 그 유명한 상대성이론을 발표하게 됩니다!!!
그리고 1909년 취리히 공과대학(모교)의 교수로 임명됩니다^^
1차세계대전 후 독일은 히틀러가 집권하면서
유대인 박해가 시작되어
유대인인 아인슈타인은 독일을 떠나 미국으로 망명하게 되는대요!
상대성 원리의 공식E=mc² 으로
2차 세계대전 중인 독일의 히틀러가 원자폭탄을 만들려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아인슈타인은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에게 원자폭탄 만들 것을 건의하게 되는데요!
일본의 막강 피해 상황을 접한 아인슈타인은 직접 만든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반핵운동에 앞장섰다고 해요!
그리고 유대인이었던 아인슈타인은
독일의 어린시절부터 유대인이란 이유로 차별받았던 경험으로 ~~~
유대인이 나라없이 사는 것을 안타까와 하며 시오니즘을 지지했었는데요!
2차세계대전 후에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건국됨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네욧!
( 시오니즘, 반유대주의, 유대인의 삶, 유엔, 비정부기구 NGO 에 대한 상세 설명이
통합지식플러스6에 나와요! )
그리고 건국대통령으로 추대되기까지 하는 영광이 있네욧!
아인슈타인은 이스라엘에는 더 훌륭한 사람이 필요하다며 거절합니닷!!!
천재물리학자이면서 진정한 평화주의자였던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업적은
인류의 앞날을 밝혀줄 영원한 빛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