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회복 - 삶의 균열 앞에서 나를 돌보는 연습
박재연 지음 / 한빛라이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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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예요. 30대 중반까지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는데, 이제 오십중반인 나이임도 여전히 미해결 된 비탄의 감정이 남아있었나 봅니다.

덕분에 실컷 울면서 찌꺼기처럼 남아있던 유년시절 아픈 감정들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양질의 책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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