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아라가와 도덴을 타고 여유있게 둘러보던 기억이 새롭습니다.이 책 들고 다시 한번 돌아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굿즈 중 최고라고 할만큼 마음에 듭니다.출판사와의 저작권 등 기타 문제가 복잡하겠지만 실제 책 표지로 제작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