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게임 - 어느 트레이더의 고백
게리 스티븐슨 지음, 강인선 옮김 / 사이드웨이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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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의 속사정을 다룬 이야기, 그것도 500페이지가 넘는 책이 이렇게까지 재미있게 읽힐 일인가? 놀랍기 그지없다. 정말로 빠져들 것처럼 읽었다. 탄탄한 내공과 전문성이 느껴지는 번역도 한몫한 게 아닐까 싶고... 진심으로 강추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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