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에서도 읽고 이웃집에서도 읽기에 굳이 사야할까?...하면서도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 같아 '사줄까?'물어봤더니 너무나 기뻐하더군요.
책 도착해서 바로 읽고 수시로 읽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프래니의 기발한 발상들도 흥미를 끌지만 책 두께감도 얇아 가볍게 접하기 좋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