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정채봉님의 책을 좋아라 했는데
우연히 뒤지다 발견하게 되었지요.
"심봤다!!"
남편 출퇴근할때 버스에서 읽으라고 선물로 사주었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을 남편과 나누고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