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 모든 것이 책에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토마스복음서에 의거한 라다크의 헤미스 사원에 있다는 예수의 기록도 흥미롭고 어느 책이나 강의보다 자세한 티벳 사원들과그에 대한 스케치, 바로 직전 라싸와 카일라스 성산 근처를다녀와서인지 설레이는 내용들이 가득하다또다시 가게 될까 성스러운 호수들과 인터스텔라에 나오는 장면같은 경전들이 예언하며 움직인다던 따시림포사원의 신비한 경전도 떠오른다 해발고도 4500이상인 곳들 이 세상과 저 세상의 경계같던 하늘근처의 풍경들 이제 이 책 두세장을 펼쳤을 뿐인데 너무 기대가 되는 내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