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각류 크리스천 : 화이트 편 - 딱딱한 형식의 껍질 속에 불안한 속살을 감춘 갑각류 크리스천
옥성호 지음 / 글의온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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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각류 레드, 블랙이 생각없는 신앙을 비판한 책이었다면 화이트 편은 갑자기 노선을 바꿨다고 봐도 될 만큼 방향이 바뀐다. 무지한 신앙을 비판하는 걸 넘어 오류가 한두군데가 아닌 성경을 더 이상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라는 회의론적 관점으로 작가의 시선이 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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