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에 대한 것 뿐 아니라, 아이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와 이웃을 바라볼 때 관계가 얼마나 사랑스러워지는지 보여준다 깊이 공감하며 읽었고 미소짓다가 마음이 뜨거워져 눈물도 흘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