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의 탄생 - 포스트-포스트 시대의 지식 생산과 글쓰기
김성익 외 지음 / 돌베개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의 삶의 총체적인 상황을 이해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생존’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 차이와 간극을 식별하고 매만지기 위해 읽고 쓰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입니다, 고객님 - 콜센터의 인류학
김관욱 지음 / 창비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류학자들의 작업이 가치있는 이유는 현장에서 호흡하며 글을 쓴다는 것에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르크스와 함께 푸코를 - 메타구조란 무엇인가
자크 비데 지음, 배세진 옮김 / 생각의힘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도 교수님 덕분에 알게된 저자와 역자인데, 내용도 번역도 훌륭하다. 문득 드는 걱정인데, 이런 책의 수요는 한정적일테고 ‘읽는 사람만 읽는’ 책이라는 점에서, 언젠가는 이런 양질의 인문사회과학 전문서가 더 이상 번역되지 않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명정치란 무엇인가 - 푸코에서 생명자본까지 현대 정치의 수수께끼를 밝힌다 프리즘 총서 21
토마스 렘케 지음, 심성보 옮김 / 그린비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근대 정치의 생명정치적 본성에 대한 독해가 되어 있어야 정치라는 ‘장소‘안에서의 ‘자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카를 슈미트 헌법과 정치 - 2020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카를 슈미트 지음, 김효전 옮김 / 산지니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자유민주주의의 한계와 근본적인 모순을 지적한 슈미트의 인사이트는 인문사회과학 전공하는 사람들이면 한 번씩 깊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