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휴머니스트였다
하희정 지음 / 꽃자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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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선교사 이야기로 기독교 선교의 관점이 아닌 한국 근대 시민 사회 형성이라는 관점에서 다룬 책이다. 선교지에 대한 정복적 시각을 지닌 사람들은 빼고 국경과 민족과 종교를 넘는 깊은 인간애를 가지고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무엇이 그들의 인생을 걸게 했을까?를 생각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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