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고양이는 다정할게요 - 고양이와 함께한 시간에 대하여, 아침달 냥냥이 시집
권민경 외 지음 / 아침달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양이 시집이라니, 고양이를 사랑하고 반려하는 사람으로서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금 울었고 미소지었고 나를 통해서 내 고양이도 함께 읽어내려간 기분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