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찬이의 연주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 12년 4개월, 짧은 생이 남기고 간 한 줄기 빛
이보연 지음 / 봄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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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투병기가 아닌 어른들의 욕심에 책임회피에 나만 아니면 모른다는 이기심에 굳게 맞서다가 짧은생을 마감한 은찬이의 이야기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고 오랫동안 잊지않았으연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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