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투병기가 아닌 어른들의 욕심에 책임회피에 나만 아니면 모른다는 이기심에 굳게 맞서다가 짧은생을 마감한 은찬이의 이야기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고 오랫동안 잊지않았으연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