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 나를 움직인 한마디 두 번째 이야기
박원순.장영희.신희섭.김주하 외 지음 / 샘터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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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인정받기를 원하고...위로와 격려를 듣기 원하며...

특히나...힘든 상황속에서...그와 같은 말들은...큰 힘이 된다...

그런 말을 하는 이들을 가진다는 것이 인생의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큰 복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저명한 이들의...

그들의 삶속에서...그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쳤던...

그래서 인생을 살아갈 때...지표가 되었던...말들을...

적어 놓은 글이다...

 

많은...좋은 이야기들...우리들도 기억하고...실천하면 좋은 한마디...한마디들이

있지만...개인적으로 김주하님의 글이 기억에 남는다...

 

사람들은...누구나...어떤 상황이나 환경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무엇보다...중요한 것은...그 상황에서...가장 최선을 다하는...

적절하고...적합하고...필요한 일들을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마다...어떤 좋지못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그 원인은 아마 그 사람과 창조주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럴때...그 사람은...그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그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라고 판단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김주하님은 말하고 있는 듯 하다...

 

그렇지만...그 판단이라는 것 또한...정확하지 않은 자신의 생각이기에...

후에...때론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자신을 합리화하는 그런 상황에...

빠지게 될 지 모르고...김주하님 자신도...그런 합리화에 빠져들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에게...100%의 완전이란 것은 없다...

어떤 생각들이 정확히 옳은 것인지...사람은...스스로 판단하지 못한다...

아마도...창조주를 의지하는 이들...그들을 인도하고 계시고...

그들과 함께 하고 계신다라고...힘들지라도...신뢰하고자 노력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자기 합리화에 빠질지도 모르지만...

창조주를 신뢰하는 이들에게...모든 것은 창조주의 은혜...창조주의 섭리이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에서...자신이 생각하는 최선의 일을 하는 것이...옳은 일이라 생각된다...

때론...그 최선의 일이 진정 창조주가 원하시는 일인가...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게...한걸음...한걸음 나아가는 것이 개인적으로 옳은 일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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