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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나의 첫 번째 코딩 책 - 시작부터 남다른
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아이즐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시작부터 남다른 코딩책
아이즐 DK 시작부터 남다른 나의 첫번째 코딩책
플랩을 열고, 회전판을 돌리면서 쉽고 재미있게
코딩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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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유아코딩, #초등코딩, #코딩입문서, #창의융합인재, #문제해결력, #시작부터남다른나의첫번째코딩책, #DK아이즐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이 될 코딩!
누가 뭐래도 요즘 대세는 코딩교육일거예요.
게다가 2018년부터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에서 단계적으로 소프트웨어 코딩(Coding)교육이 의무화되어
초등학생은 17시간 이상,중학생은 34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코딩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하니, 초등학생을 둔 엄마는 발등에 불 떨어졌어요.
대규모 교육박람회에 갔더니 코딩관련 소프트웨어 제품들이 어마어마 쏟아져 나와 있더라구요.
가격도 천차만별인 코딩관련 교구~ 아무런 정보 없이 아무 거나 살 수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컴퓨터 없이 배우는 오프라인 코딩 방법책이 출간되었다고 하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어요.

엄마도 아이도 처음 접하는 코딩
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내용을
<시작부터 남다른 나의 첫 번째 코딩책>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워 보도록 해요.
이제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게 될거라는데 코딩은 뭘까요?
코딩은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컴퓨터에게 할 일을 알려 주는 것을 뜻하고,
코딩을 하는 사람을 코더라고 해요.
최고의 코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려 사람과 함께 창의적인 방법으로 일을 꼭 성공시키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게 가장 중요해요.

<코딩사전> 작은 부분으로 나누기 : 분해
아주 어려워 보이는 문제라도,
여러 개의 작은 부분으로 나누면 어려워 보였던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어요.

엄마가 어려운 심부름을 시키거나, 뭔가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경우,
일을 여러 단꼐로 나누어 생각해 보면 의외로 쉽게 해결 방법이 눈에 보일거 예요.
닭에게 모이는 주는 행위를 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일의 단계를 거치게 되었는지,
플랩을 열어 하나씩 확인해 봐요.
어떤 일이나문제를 잘게 나눈다는 뜻의 분해~
로봇이나 레고 분해도 아니고, 행동을 어떻게 분해를 하라는 건지 감이 안왔었는데
아주 쉽고 적절한 예를 플랩을 들춰보며 알아가니 코딩에서의 분해가 의미하는 바를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코딩사전> 단계별 명령어 만들기 : 알고리즘
엄마가 우리 딸에게 심부름을 시킬 때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거나 지시를 해야 단번에 잘 해낼 수 있겠지?
컴퓨터가 내 지시에 따라 내가 의도하는 대로 움직이게 하려면, 명확하고 따르기 쉬운 알고리즘을 만들어야해.
알고리즘은 어떤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명령어들을 순서대로 모아 놓은 것이야.

여러 조각으로 분해 되어 있는 로봇을 조립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알고리즘을 만들어야 하는지 스스로 짜보도록 해요.
그리고 플랩을 열어 내가 만든 알고리즘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알아봐요.
알고리즘이라는 새로운 코딩 용어도 배우고
이상한 부분, 빠진 부분을 찾아내고 스스로 알고리즘을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새로운 용어에 대해 익숙해져요.

<코딩사전> 버그 잡기 : 디버깅
버그는 벌레라는 뜻인데? 맞아요. 버그는 벌레처럼 기어 다니지는 않지만 여러 문제를일으키는 골칫덩이예요.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버그를 찾는 일이 아주 중요해요.
이렇게 프로그램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고 바로 잡는 일을 디버깅이라고 해요.
여기는 케이크 공장이예요.
여기저기 버그가 발생했어요. 어디에서 어떤 버그가 발생했는지 찾아 볼까요?

프랩을 열고, 회전판을 돌리면서 쉽고 재미있게 코딩의 기초 개념과 원리는 배우게 해주는
<시작부터 남드른 나의 첫번째 코딩 책>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아요.
코딩이 뭔지는 모르겠고 재미있는 조작북이 새로 생겼다며 마냥 신난 둘째~!!
언니와 함께 조작북 놀이 하듯이 놀다 보니, 어느 새 "여기 버그 찾았다!"하며 코딩용어를 구사하고 있어요.

<코딩사전> 계획 세우기 : 순서도
무엇이든 미리 계획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겠죠.
순서도를 만들 때는 코더들만의 약속인 기호를 나타내서 만들어요.

그 외에도 많은 코딩용어들을 이 보다도 더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 있나 싶어요.
적절한 예와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책의 재미를 더해 줘요.
코딩을 하면서 다루게 되는 낯선 코딩용어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용어 설명 색인도 있어서,
실제로 코딩을 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시작부터 남다른 나의 첫 번째 코딩책>에 실린 재미있는 놀이와 게임을 통해 코딩을 익히다 보니,
코딩을 배우는 건 어려운 컴퓨터 언어를 익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문제 해결에 필요한 창의성과 협동력, 컴퓨팅적 사고력 등을 기르기 위한다는 코딩교육의 취지가 더 와 닿아요.
<시작부터 남다른 나의 첫 번째 코딩책>을 통해 코딩에 관한 기초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알아 둔다면,
실제로 컴퓨터를 이용하여 코딩프로그램 수업을 할 때 큰 도움을 주는 것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문제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적절히 잘 대응해 내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