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두뇌력 Step 2 썼다지웠다 창의력 놀이 - 만 2~3세 메가두뇌력 시리즈
mkids 편집부 엮음 / mkids(메가스터디)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두뇌워크북

매가두뇌력 Step2 만2~3세

++ 썼다 지웠다 창의력 놀이 ++

보드에 펜을 이용해 썼다 지우기를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노벨 과학 분야의 상을 배출한 일본 두뇌프로그램의 원조!

즐겁게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의 두뇌가 활짝 열립니다.

 

 

만2~3세에 해당하는 아이들은 한번의 활동으로 교육적 학습적인 효과를 거두기란 힘들 거예요.

특히나 요맘때 우리 아이들, 재미 있는 것, 신기한 것, 그리고 자기가 잘하는 것에 대해 집착하는 성향도 보이더라구요.

어제 한 활동, 오늘 또 하고, 아까 푼 문제, 돌아서면 또 풀고 여러번 반복해도 지루해 하기는 커녕,

풀이가 거듭될 수록 잘 해 내는 스스로의 모습이 대견스러운지 더욱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요맘때의 아이들의 특성이 아주 잘 반영된 유아 학습지 메가두뇌력

썼다지웠다 창의력 놀이!!

 

보드펜으로 쓰고, 보드지우개로 지우면 말끔히 지워진답니다.

매일 새로운 학습지, 놀이북을 만나는 기분이 들거 같아요.

 

 

 

교재를 살펴보면, 어느 한 발달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새로운 형태의 활동으로 다양한 두뇌자극을 하는 두뇌워크북이랍니다.

 

줄긋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따라쓰기 등 다양한 표현방법을 이용하여,

유아의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16가지 영역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반복하고 있어요.

 

 

​“ 변별력, 이해력, 통찰력, 생활습관, 수량이해력, 추리력 향상문제 수록 ”

색 조합과 모양 맞추기 활동으로 사물을 구별하는 힘과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어요.

 

​“ 사계절, 관찰력, 수의 차례, 수량이해력 향상문제 수록”

낱말과 수량에 관한 연습과 생활습관, 주변의 자연 등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기르는 연습을 합니다.

 

 

“ 생활습관, 어휘력 향상문제 수록” 

어린이집에서 첫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만2~3세 아이들을 위해

생활습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말을 배워요.

그림표현과 함께 인사말을 한글로 적혀 있어, 슬슬 글자익히기 전단계 학습도 이루어진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기 위한 워밍업 작업이라고 할까요.

줄긋기로 운필법이나 손의 힘을 길렀다면,

한살을 더 먹어 한글을 익히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통글자를 선에 따라 써보는 연습도 합니다.

 

 

 

화이트보드 보다도 더 깨끗히 잘 지워지는 메가두뇌력 썼다 지웠다 창의력 놀이.

몇 번의 보드지우개질로 감쪽같이 깨끗해졌어요.

 

 

연필과는 달리, 부드럽게 써지는 보드펜.

첫 글씨 쓰기는 연필로 해야 한다고 하지만, 아직 손에 힘이 없는 애한테 무조건 연필만 쥐어주는게 상책은 아닌 듯 싶어요.

아이들의 적은 힘으로도 잘 써지는 보드펜으로 줄긋기나 따라쓰기 등의 연습을 통한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똑같은 점을 찾아 이었더니, 별이 되었어요.

단순히 줄 긋기가 아니라, 별을 그리게 하기 위한 줄긋기였어요.

스스로 복잡한 별을 그렸다는 것에 대해 신기하고 뿌듯해 하더라구요.

 

 

아직은 어려운 미로찾기예요.

줄에 닿지 말고, 길로만 가라고 해도, 자꾸 선에 닿고

선으로 막힌 곳은 가면 안된다고 해도 자꾸 막다른 곳의 벽을 뚫고 가버리는 아이라지요.

 

보드 펜으로 쓰고 쉽게 지워지니, 미로 찾기 가르치기가 훨씬 수월해요.

틀린 지점 부터 쓱쓱 깔끔하게 지워내고 다시 시작하면 되니깐요.

 

 

몇 번의 지우개의 활약으로 겨우 도착한 첫 미로 탈출 성공작이랍니다.

처음 하기가 힘들지, 한번 성공하면 대충 감을 익히는 게 미로찾기인 거 같더라구요.

 

 

 

썼다 지웠다 하는 동생의 학습지가 신기하기만 한 큰애라지요.

"엄마, 나 해봐도 돼?'

"당연하지, 언제든지 풀어보고, 보드지우개로 깨끗하게 지워 놓기만 해."

 

기존 학습지는 니꺼 내꺼가 명확히 정해져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든 두개를 준비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지 서로의 것을 탐내는 아이들.

 

메가스터디 썼다지웠다 창의력 놀이는, 서로의 것을 언제든지 탐해도 상관 없답니다.

엄마와 아이들의 마음을 넉넉하게 만들어 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사이좋게 앉아서, 한 페이지씩 하고 있어요.

언니가 먼저 끝내고 동생이 잘 하는지 봐주고 있어요.

 

 

동생에게는 아직 어려운 미로찾기가 나왔어요.

언니는 쉽게 시작하는 군요. 언니 하는 모습을 쓱 보더니, 이내 자신의 미로찾기를 시작하는 우리 꼬맹이.

 

 

엄마가 그토록 설명하고 알려줄 때는 자꾸 틀리더니,

옆에서 언니 하는 모습을 보더니 바로 따라해요.

 

서로가 서로의 선생님이 되어 주는 아주 흐뭇한 광경이랍니다.



 

 

 

두뇌 트레이닝의 권위자 '타고 아키라 교수'가 감수한

“ 유아의 두뇌를 발달시켜 주는 5단계 통합프로그램 ”

유아의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16가지 영역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반복하다 보면

관찰력, 통찰력, 사고력, 기억력, 이해력 등이 골고루 발달합니다.

 

연령별, 단계별, 영역별로 굉장히 다양한 메가스터디의 메가두뇌력 통합발달 프로그램

전과정 어느 하나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영역이면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여 집중 발달 시킬 수 있는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다양하고 알찬 메가 두뇌력 우리아이 첫 유아학습지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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