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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교재, #영어리딩, #단계별리딩교재, #Reading Juice for Kids, #리딩쥬스미국 교과과정에서도 고학년으로 넘어 갈수록 Non-fiction(넌픽션) 영역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해요.
Reading Juice for Kids 1권으로 넌픽션 리딩학습을 시작했어요.
Reading Juice for Kids는.
과학&사회 교과영역 중에서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만한 주제들로,
넌픽션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 권당 16unit로, 총 64가지 넌픽션 토픽을 읽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보다 폭넓은 독서가 가능해질 거 같아 굉장히 기대가 되요.

▶▶ Introduce
Reading Juice for Kids
추천 연령 :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분야 : Non-fiction Reading
페이지수 : 80페이지
교재 구성 : 본교재인 Students Book에는 Answer Key와 mp3 CD가 포함되어 있으며,
Work book은 본교재 포함구성이 아니고, 별도로 구매해야 해요.
▶▶ Get Ready / Preview Activity
가뜩이나 처음 접해 보는 딱딱한 문체에 긴 지문, 작은 활자로 빽빽한 넌픽션 지문을 보고 적잖게 당황했어요.
이걸 내가 읽을 수 있다고? 너무 어렵잖아.
읽어 보지도 않고 어렵다고 말하는 건 무슨 근거?
글자도 작고, 엄청 길잖아.
.
어려워 보이지만, 잘 보면 아는 단어도 많고, 내용은 다 아는 이야기일걸..
코끼리가 뭔지 몰라? 코끼리에 관한 이야기야.
코끼리는 무리생활하는 거 다 알고 있지?
응. 그런데 다 큰 수컷코끼리는 혼자 살고, 암컷 코끼리들만 무리를 지어 살아. 그래서 코끼리의 대장은 할머니 코끼리야.
맞아. 네가 다 아는 그런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
엄마 코끼리가 아기 코끼리들한테 무엇을 가르치는지, 다 함께 무엇을 하며 사는지~~~
제가 먼저 지문을 훑어 봤더니, 새로운 단어 몇 개 빼고는,
지금까지 리딩학습한 수준으로 무리없이 읽어낼 수 있을 거 같았어요.
룰루양이 모를 거 같은 그 단어들이 첫 페이지 어휘학습에도 실려 있군요.
새로운 단어는 바로 한국어 뜻을 말해주지 않고, 어떤 단어일지 먼저 유추해 보기로 했어요.
코끼리의 특징을 영어로 말하기
big ears/ strong legs/ gray skin/ long trunks
엄마~ trunks 가 뭐야? 역시 질문 할 줄 알았죠.
일단 눈치껏 아는 거 다 연결하고 하나 남은 형용사와 모르는 단어 trunk를 연결해서 long trunks라고 답은 찾았어요.
trunks가 뭘까?
코끼리 코인건 알겠는데, long nose가 아니네~~ 코끼리 코는 trunk라고?!

이렇게 Visual Image가 새로운 단어의 의미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줘요.
어휘 학습과 Preview Activity를 통해 배경지식쌓기도 열심히 해요.
에이리스트 다른 교재 학습 할 때도 그렇지만, 사전학습 시간을 굉장히 오래 하는 편이예요.
하지만, 그림 읽기, 내용유추하기 등 사전학습을 하고 나면, 확실히 지문읽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 Glossary
교재 뒷편에는 각 과에서 배운 어휘를 Vocabulary glossary를 통해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는 학습 끝난 후가 아닌, 지문읽기 전에 glossary 부분부터 학습하기로 했어요.
glossary학습을 통해, 훨씬 더 영어스러운 뉘앙스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으면 해서요~~~

▶▶ Read Aloud
새로운 단어를 수차례 듣고 따라읽기를 하고, glossary학습을 통해 단어의 의미로 확실히 파악하고 나니,
분명 어려워 보였던 긴 지문이~ 눈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한번 더듬거리며 쭉 읽어 본 후, 의미를 파악하며 다시 읽어 보기 시작해요.
Mp3음원으로 한줄 듣고, 따라읽기를 하며, 듣기노출도 소홀히 하지 않아요.

▶▶ Check Comprehensiom
충분히 Reading Comprehension할 수 있도록 check-up Activity도 수록되어 있어요.
게다가 어휘확장 Activity가 있어 독해에 있어 기본이 되는 어휘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Graphic organizer Activity를 통해 지문에서 배운 개념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여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글의 흐름과 짜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니, 영어로 지문을 요약하고, 논리적인 영어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 주니,
언젠가는 룰루양도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논리있게 피력할 수 있게 되겠죠!?
오디오가 포함되어 있어 Dictation 등의 활동과 듣기 활동도 할 수 있답니다.
엄마 발음이 지나치게 별루라, 전~~ 가능한 한 교재에 딸린 Cd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노력한답니다.
▶▶ Work Book
본책과 마찬가지로 워크북도 주제 하나당 문제는 4페이지가 할당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봐 온 부록으로 딸린 워크북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긴 하네요.
워크북이라고 하면, 단어, 문장 따라쓰기나, 매칭게임 정도 였는데, 리딩쥬스포키즈는 문제집에 가까워요.

한 유니트 학습하는데 3일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어요.
처음으로 접하는 넌픽션 교재라 엄마도 아이도 살짝 해맸어요/
unit2는, 작은 물의 세계인 연못에 관한 이야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