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위즈너는 구름공항 책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작가인데요.
구름공항도 참 기발하고 재미난
책이라 아이가 무척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데이비드 위즈너는 뉴욕타임즈 북리뷰에서
"우리의 꿈들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가까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라고 평했는데요.
그 평가처럼 이 동화책은 목표라는것이, 이루고자 하는것이 꼭 거창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줘요.
이 책은 한 아이가 단순하게 공을 잡는 순간을 그려놓은
거지만
그 안에서 아이의 간절함과 아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읽다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그 빨간옷을 입은 아이가
되어있고
나중에 꼭 그 아이가 행복해지길
바라지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성취감을 통해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