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 한권으로 인간 심리세계를 통찰하는 심리학 여행서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도서협찬]  리뷰한 책 / 기억에 남는 도서   

방금 전  수정  삭제

복사https://blog.naver.com/lwjh72/222127610203

통계보기 번역하기

이 글을 보낸곳 (1)

그리고 여러 방면의 심리학의 종류가 나열되있다.

행동심리학, 성격심리학, 시회심리학등 많은 종류가 나열되지만

각각의 유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접근 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 되어있다.

​

700이라는 숫자 만큼 많은 양의 명언

방대한 량의 도서를 섭렵하였다는 것도 주목할 만 하지만

그 것보다 저 주목하고 싶은 것은 그 방대한 량의 책을 읽고 그 책들에서

이러한 명언들을 수집할 수 있었던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한가지 일에 메달려 지속성을 가지고 꾸준히 정진할 수 있음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삶을 살아본 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삶에서 이러한 지속적이고 어찌보면 단순하면서도 끈기가 필요한 일

책을 펼치는 순간 부담이 사라진다.

큰 제목으로 5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각 파트 마다 수 많은 소제목이 나열되어 있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문제와 비슷한 대제목을 먼저 접근 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제 경우를 이야기 하는 것이에요.

내가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서 다른 이의 생각이 궁금할때, 더구나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

는 이들이 그냥 우리의 주변 사람이 아니라 각 분야에서 얼만큼의 업적을 이루신 분들이라면 더 수긍이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한 생각으로이 책을 접한다면 아마도 충분한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소 제목아래 심리학자들의 일화 또는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들로 시작되고 그에 대한 명언들과 중간 결론으로 이루어져있다.


무조건 나쁘거나 무조건 선한 사람은 없다. 나치즘과 같이 대량 학살을 주도한 전체주의에 가담ㅂ한 사람도

개인과 개인으로 따로 만나면 선량한 이웃주민이었을 것이다.

프롬의이론중에서

제 경우에도 이와 같이 비슷한 말을 주변인들에게 한답니다.

개인과 개인으로 만나면 한 없이 좋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문제가 다르다.

결혼은 남 녀가 만나 이제까지 전혀 다른 생각과 문화를 가지고 살아온 이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 하지만 다 같이 헤피엔딩으로 가지는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과 배우자가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이 일치할 수 없음에도 일치를 강요하거나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못하게 되는 경우 세드엔딩으로 가게 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프롬의 이론은 오늘날 현대인들이 인구가 밀집된 도시에서

어떻게 익명성을 획득하고 그 익명성에서 어떤 소외감을 갖게 되는지 주목하게 되는 심리학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

인간의 본성은 입체적인 것이다.

때로는 순한 양이되고 때로는 늑대가 되는것이 바로 인간이다.

그리고 인간의 행동을 순한 양과 포악한 늑대로 생각하는 것 또한 단순한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다.

우리는 프롬의 말처럼 병들어있는 사람들 일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치우해야 할까?

이제는 스스로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아닐까?

프롬의 이론중에서


심리학에서는 정답이 없는 것 같다.

내 생각과 같은 방향을일수도 있고 다른 방향일수도 있다.

저는 앞으로 스스로의 본성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훈련을 해보려 합니다.

5개의 파트 중에서 나에게 맞는 이야기에 먼저 접근해서 읽어 나간다면 좀 더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써 리텍콘텐츠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