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색 - 이토록 컬러풀한 세계사
댄 존스 지음, 마리나 아마랄 그림, 김지혜 옮김 / 윌북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다채로운 색이 주는 느낌의 차이와 역사의 역동을 느끼게 하는 책. 사진들도 참 신선했지만 근현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하는, 그래서 한번 펼치면 단번에 읽게 되었다. 지나간 과거의 색을 기억하고, 현재의 색을 주목하며, 미래의 색을 상상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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