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박나래를 알수있는 책. 재밌지만 왠지 뭔가가 조금은 아쉽다.
자기개발서의 독특한 접근.
줄리언 반스라는 새로운 작가를 알게된 책. 제목이 왠지 평범해서 아쉽지만 문체는 평범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