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의 세 가지 빛깔 -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 그리고 잃어버린 쿨의 제국
제임스 캐플런 지음, 김재성 옮김, 이기준 감수 / 에포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 막 재즈 동네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 저것 알아가고 싶은 저 같은 독자에겐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 즐거운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번역이 좋고, 전문가의 감수가 있어서 자칫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단어, 개념에 각주로 추가적인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