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지하의 공간 침투
이반지하 지음 / 창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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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자마자 알 수 있었다.
“아, 이것은 작가의 뼈와 살과 피가 담긴 글이다.”
살면서 작가의 모든 내장을 부어 쓴 책을 얼마나 만날 수 있겠는가?
더군다가 작가가 무려 ‘이반지하’라면?
그것만으로 이 책을 겨우 16,200원에 사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
부디, 모두들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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